이화박물관은 과거 이화 역사를 통해 얻은 지혜로 이 시대의 여성교육에 대한 주요 현안들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진행중] 정동에서 피어난 문학향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2-09-13 15:53 | 676 | 0

본문

b1aaf45574cbd8eecb55ebc7b6456028_1663051790_17.jpg
이화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과 <정동에서 피어난 문학향기>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

정동에서 시작되고 꽃피운 문학과 문인(김일엽, 백국희, 장영숙을 비롯하여 강성희, 김제영, 김지원, 손장순, 신동춘, 신지식, 이영희, 전숙희, 허근욱)의 이야기를 통해 지나간 시간들을 기억하고 되돌아보는 전시로 『이고』,『배꽃』,『거울』등 이화에서 발행한 교지와 "빨강머리 앤"을 번역하고 소개한 신지식(申智植)의 다양한 기증품을 볼 수 있다.


2022년 5월 31일(화)부터 2022년 12월 31일(토)까지 이화박물관에서 진행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